‘엉클’ 윤해빈, HM엔터에 새 둥지…이상우·우희진과 한솥밥(공식)

관리자
2022-01-28


아역 배우 윤해빈이 이상우와 한솥밥을 먹는다.

17일 HM엔터테인먼트는 윤해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해빈은 TV조선 드라마 ‘엉클’에서 극 중 주경일 역의 배우 이상우 딸로 나오는 주노을 역을 맡았다.


그는 어른 못지않은 탄탄한 연기력과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감성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률 돌풍의 주역으로 제작진과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윤해빈은 영화 ‘남한산성’으로 데뷔해 MBC ‘옷소매 붉은 꽃동’, 쿠팡플레이 ‘어느 날’ 등 브라운관과 각종 광고에도 출연하여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HM엔터테인먼트는 “윤해빈에게 배우로서 가진 수많은 가능성을 다양한 작품에서 널리 펼쳐 나아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HM엔터테인먼트에는 이상우, 우희진, 이민우, 김민기, 손화령, 심태영, 서동건, 박정후, 김정팔, 안예인, 김정민 등이 소속돼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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